간혹 쇼핑몰 사이트를 들락날락하다보면 우연찮게 말도 안되는 가격에 올라온 물건을 발견하곤 한다.
얼마 전에 지른 이 케이블도 그 중 하나.

3.5mm 연결잭

이 동네에선 자잘한 소모품들이 이상하리만치 비싸다.
예전에 SATA 케이블이나 파워 케이블 등을 구하려고 했을 때, 용산에 비교해서 말도 안되는 가격을 보고 기겁했던게 생생하다.

3.5mm 오디오 케이블도 마찬가지.
대부분의 사이트에서는 거의 $5 정도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거기에 배송비 $5 정도를 덧붙이면... 그냥 월마트에서 지르는게 나을지도...

하지만 N모 쇼핑몰에 저 케이블이 원가 $5.99에 무려 $5 + 배송비 무료 프로모션이 붙어있었다.
이정도 가격이면 거의 DealExtreme 수준.

안그래도 아마존 등에서 둘러보고 있었는데 냉큼 질러버렸지.
프로모션에 뭔가 문제가 있었는 모양인지, 구입한지 몇시간 뒤에 없어졌더라...


어쨌건간에 앞으로 요긴하게 쓰길 기대 중.
Posted by 고댱
와우!
구글에서 모토롤라를 꿀꺽해서 그런지, 진저브레드 정식 업데이트가 올라왔다.

개인적으로 커스텀롬은 별로 선호하는 편이 아니다.
안정성은 둘째치더라도, 대체적으로 성능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장난이 아니거든.

또한 당장 급하게 업데이트할 필요성도 느끼질 못해서 그냥 OTA 업데이트가 올라오길 기다렸다.


그러다가 어제 밤에 드디어 다운로드가 뜨더군. +_+
풋볼 경기로 인해서 피로가 누적되어, 아침을 기대하고 아침을 기대하고 그냥 잤다.


그리고 오늘 아침.
업데이트를 시도하려다 불현듯 루팅이 생각나서 언루팅 처리를 다 하고 이제 막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일단 체감성능은... 글쎄... 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메모리 사용량도 최적화했는지, 예전보다는 가용램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배터리 효율을 조금 높인 것 같다는 일반적인 평을 볼 수 있지만, 이건 과하게 앱을 돌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 안드로이드 이클레어 시절에는 중요한 기능들 일부가 누락이 되어 프로요로 업데이트를 하는게 꽤나 의미가 있었지만, 프로요 이상의 버전에서는 그리 큰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단지 개인적으로 거는 기대가 있다면, 좀 더 안정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진짜 지난 버전에서는 정말 다운이 많이 되어서... 프로세스 킬러 앱으로 수시로 죽여줘야했거든...
Posted by 고댱
※ 주의 : 이 글은 노트북 바이오스 업데이트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일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달리, 자칫 잘못하면 해당 컴퓨터를 복구불능으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전문 지식이 없는 분들은 서비스센터에 들고가셔서 센터직원을 통해서 업데이트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레노버 G460 노트북을 쓰고 있는 중이다.
터치패드의 질이 상당히 떨어지긴 하지만, 가격대 성능을 생각하면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하지만 조만간 램을 업글할 예정이라, 그전에 바이오스부터 한번 업글을 해보기로 했다.



현재 레노버 홈페이지 상의 최신 바이오스 버전은 2.15. (29CN38WW)

하지만 노트북에 탑재된 버전은 1.06 이었고, 2.03(29CN26WW) 이후의 바이오스만 2.15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적혀있었다.
http://consumersupport.lenovo.com/id/en/DriversDownLoads/drivers_show_3032.html
따라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나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센터에 들고가서 업데이트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거 뭐 서비스센터 가기가 쉬운 것도 아니고...
그래서 한번 리스크를 끌어안고  꼼수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우선 인터넷에서 바이오스 버전 2.03을 구하려고 노력해보았다.
그래서 1.06 → 2.03 → 2.15, 두번에 걸친 작업으로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려는 전략.

하지만 문제는 2.03 바이오스를 구하기가 만만치 않더군...
그래서 그나마 쉽게 구할 수 있고, 64비트 윈도우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2.08 버전(29CN31WW)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즉, 1.06 → 2.08 → 2.15 라는 루트를 선택했다.



다행히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성공적이었고, 현재 2.15 버전으로 사용 중이다.
기존의 바이오스도 상당히 안정적이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체감 상으로는 전혀~~~~ 바뀐 점을 느낄 수 없긴 하다만...
Posted by 고댱
Manufacturer: MSI
Model: P55A-G55
Version: 1.40
Bios Type: AMI
SLP: Dell
SLIC: Alienware (2.1)
Modder: godyang
Tester: godyang
Method: SSV2




잘 모르는 사람은 받지말 것.
바이오스를 갈아엎다가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음.

Warning: Do NOT download this if you are not aware of what you're doing. Your warranty would be voided.
Posted by 고댱
여기 날씨가 그렇지만, 여름만 되면 하루에 한번 꼴로 썬더스톰(...-_-)이 불어닥친다.

덕분에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도중 전기가 몇번이나 나갔다.
뭐 다행이라면 큰 작업 중에 나간 경우는 없었긴 하다만...

하지만 최근 부쩍 잦아진 정전으로 인해서 작업결과 뿐만 아니라 하드디스크까지 날아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싹트기 시작했고...

그러던 어느날 NewEgg에서 프로모션 코드가 왔다...
그 다음은 뭐 별거있나? 그냥 지르는거지.


그리고 기다리길 며칠...
오늘 UPS(배송업체)로 UPS(무정전 전원장치)를 받았다.

UPS로 쪼금 널리 알려진 업체인 APC. 브랜드를 불문하고 UPS 가격은 고만고만하다.



제어판에 뭔가 허접한 아이콘이 뜨긴 뜨네...


지르고나서 살짝 후회하기도 했는데...
왜냐하면 이건 한국에선 사용할 수가 없거든... -_-; (정격 120v)

그래서 나중에 여기서 팔고 떠나야한다. 아 귀찮아...


어쨌건간에 오늘부터는 썬더스톰-_-이 불어닥쳐도 느긋하게 작업을 마쳐야지.
Posted by 고댱

얼마 전에 PC를 조립했는데, 여기선 가격이 싼 삼성, 하이닉스 램 같은게 잘 안보이더군. -_-;
그래서 그나마 특별행사로 가격이 싼(?) Corsair 램으로 달았다;;;

그런데 간혹 윈도우에서 Memory Management 관련해서 블루스크린이 떴다.
아니나 다를까 설마 설마하면서 멤테스트를 돌려보니 찬란한 빨간줄이 쫙쫙 나오더라......

그래서 램 문제인지, 램 슬롯 문제인지 확인해 볼려는 차에 눈에 들어오는게...

1600Mhz 1.65V ?!?!?!?!?!


...

사실 난 최신 사양에 대해서는 오버클럭에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보통램을 구매할려고 했는데,
구입하고나서 이 램은 비정규클럭/전압용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바이오스에서 램 전압도 올려주고 클럭도 올려줬는데...

아아... 넌 태생부터 불량이었어...



결국 바로 RMA 접수 신청했다.
(그래봤자 여기선 국내배송이긴 하지만;;;)

원래 1개가 불량이었는데, 듀얼채널 작동을 보장하기 위해서 2개 다 보내버렸고,
결국 거의 2주일 이상 새로 조립한 PC를 사용하지 못했다. ㅠㅠ


눈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원래 목요일에 교환품이 이 동네에 도착했었는데,
내가 집에 없는데다가, 택배회사에서 사인을 받아야한다고 그냥 다시 가져가버리더라. ㅠㅠ

결국 금요일에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 그냥 택배회사 고객센터에 가서 직접 수령해왔다.
만약 금요일에 못받으면 주말동안 택배회사 창고에 머물고 있었겠지;;;


택배 박스


내용물


한가지 좋은 것은 MIR(Mail in Rebate)로 인해서 박스의 바코드를 뜯어버려서 박스가 갈기갈기 찢어졌는데,
커세어에서 새 박스를 보내줘서 약간의 싸구려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 -_-;

행복이 뭐 별거있나? ㅎㅎ


이번에는 제대로 작동하는 램!


그나저나 리베이트는 올 생각을 안하네...
휴대폰은 리베이트가 금방 오던데, 컴퓨터 쪽은 몇몇 회사들은 리베이트에 대한 악명이 자자하더라.
(특히 MSI... 거의 포기했다... -_-;;;)

Posted by 고댱
Manufacturer: MSI
Model: P55A-G55
Version: 1.20
Bios Type: AMI
SLP: MSI
SLIC: MSI (2.1)
Modder: godyang
Tester: godyang
Method: SSV2



잘 모르는 사람은 받지말 것.
바이오스를 갈아엎다가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음.

Warning: Do NOT download this if you are not aware of what you're doing. Your warranty would be voided.
Posted by 고댱
Manufacturer: Asrock
Model: 880GM-LE
Version: 1.20
Bios Type: AMI
SLP: DELL
SLIC: DELL (2.1)
Modder: godyang
Tester: godyang
Method: SSV3



잘 모르는 사람은 받지말 것.
바이오스를 갈아엎다가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음.

Warning: Do NOT download this if you are not aware of what you're doing. Your warranty would be voided.
Posted by 고댱
수정 : 이 문서는 2010-08-21에 수정되었습니다. (드라이버 버전 0.2.7 링크 추가, 기타 오류 수정)

개인적으로 몇년 전에 XBox 컨트롤러를 구매해서 요긴하게 사용 중이다.
(360 이 아니라 오리지날 XBox다.)


내가 사용 중인 패드


한때 다른 기업에서 만든 XBox 호환 패드를 이용했지만, 그건 정말 최악의 조작감을 보여주었다.
결국 속는 셈 치고 정품패드를 질러서 PC용으로 개조했는데, 역시 Microsoft 하드웨어는 명불허전 이라는 말이 떠오르게 만들더군.

이제는 슈팅게임, 에뮬게임을 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로 느껴질 정도랄까... -_-;


하지만 문제는 드라이버 설치에서 발생한다.
사실 XBox 패드는 USB 관련 스펙으로 설계되어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 XBox 전용이며, PC와의 호환을 전혀 보장해주지 않고 있다.

따라서 현존하는 모든 XBox 컨트롤러 관련 드라이버는 아마추어들이 제작한 비공식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점이 윈도우 XP까지는 큰 문제가 되질 않았다.
누구나 임의의 하드웨어에 대한 드라이버를 개발해서 배포할 수 있었거든.
하지만 윈도우 Vista로 넘어오면서 MS에서는 반드시 모든 하드웨어에 대한 드라이버는 MS의 인증을 받아야 설치 가능하다는 정책을 집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윈도우 Vista로 넘어오면서 MS에서는 64bit OS에 한해 커널모드에서 작동하는 드라이버는 반드시 MS의 인증을 받아야 설치 가능하다는 정책을 집행하기 시작했다.
(32bit OS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의 DSEO 관련 파트는 스킵해도 된다.)

물론 여기에 직격탄을 맞은 것은 아마추어 드라이버 개발자들이다.
특별한 서포터가 없다면 1년에 수백달러씩 하는 인증부가비용을 낸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불행 중 다행히도 이러한 제한사항을 뚫고 커스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몇가지 부작용이 있긴 하다만...)

우선 필요한 프로그램은 2가지가 있다.

일단 각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Driver Signature Enforcement Overrider (... 이름이 너무 길어서 다음부터는 DSEO라고 부르겠다...) 프로그램은 MS에서 서명한 드라이버만 설치가능한 제약을 풀어준다.
쉽게 말하면 서명이 되지 않은 드라이버, 또는 MS가 아닌 기관으로부터 서명된 드라이버도 설치가능하게끔 해준다.

그리고 XBCD360 0.2.6 드라이버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유명한 XBox 커스텀 드라이버다.
360이라는 문구 때문에, XBox 360 컨트롤러 드라이버가 아닌가 하고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XBox 오리지널 컨트롤러도 호환되므로 안심해도 된다.
또한 32비트, 64비트 모두 호환되므로, 이에 대한 걱정도 살포시 접어도 된다.


일단 본격적으로 DSEO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Test Mode를 활성화하자.

DSEO 화면

UAC를 끄라고 하는데, 굳이 끌 필요는 없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만 하면 무방한 듯...

이후에 재부팅을 하면 앞서 언급했던 부작용 중 하나를 볼 수 있다.
윈도우 우측 하단에 테스트 모드라는 정신건강에 약간 해로운(-_-) 문구가 뜬다.

아마 결벽증 환자라면 저 글씨 때문에 스트레스 쌓일지도...

기왕 언급한거 다른 부작용을 마저 언급하자면...
복사방지된 HD-DVD,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한다.
다운스케일된 상태로 재생될거라고 하는데... 이런 트릭을 걸어놓은 MS와 MPAA를 욕하는 수 밖에...


뭐 어쨌건간에 난 저따위 문제는 살포시 씹을(-_-) 수 있기 때문에 도전했지만...
혹시 위 부작용이 찝찝하다면 과감하게 XBox 오리지널 컨트롤러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정품 XBox 360 패드를 구매하는 것을 권하는 바이다.
(쓰레기통에 버리기 싫다면 저에게 택배 선불-_-로 보내주면 감사히 받겠다. -0-;)


이 다음에는 XBCD360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다.
일반 프로그램의 설치 절차와 다를 바가 없으므로 생략하겠다.
단, 마지막에 XBCD Team 인증서를 설치할거냐고 물어보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굳이 설치할 필요가 없다.
(한번 설치해 봤는데, 정작 다른 인증서로 드라이버에 서명하더만... -_- 왜 설치한거야...)


이제 제어판에서 Hardware and Sound 부분에서 View devices and printers를 선택하자.
영문 윈도우 사용 중이라... 한글로는 모르겠다. -_-; 뭐 비슷하겠지...

어쨌든 거기서 Unknown Device가 떠 있을텐데,
마우스 우측 클릭 후 Properties(속성) → Hardware 탭  → Properties → Change settings → Driver 탭 → Update Driver 를 선택하여 다음의 경로를 찍어주면 된다.

32bit 윈도우 : C:\Program Files\XBCD\Driver
64bit 윈도우 : C:\Program Files (x86)\XBCD\Driver

아마 서명이 안된 드라이버라고 경고가 뜰 것이다.
무시하고 설치하기를 선택하면 드디어 복잡하고도 험했던 드라이버 설치가 완료된다!


우왕ㅋ 굳ㅋ



아까 얼핏 언급했었는데...
사실 가장 맘 편하게 사용하려면 XBox 360 정품패드를 구매하면 된다.
이건 MS에서 공식적으로 윈도우용으로 판매까지 했으므로, 관련 드라이버도 직접 MS에서 배포하고 있다.
당연히 드라이버 호환성, 설치 따위의 걱정은 접어도 무방하다.

하지만 본인은 어디까지나 XBox 오리지널 컨트롤러에 대한 설치를 원했던 바이고, 이 글은 이러한 헝그리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글링+삽질의 결과다.

아무쪼록 이 글을 참고하는 다른 사람들은 큰 삽질없이 성공하길 비는 바이다.
Posted by 고댱
TSST는 도시바와 삼성에서 합작으로 만든 스토리지 관련 회사다.
비슷한 회사로는 HLDS (히타치 + LG)가 있다.


아무튼 TSST에서는 각종 컴퓨터의 OEM용 ODD를 꽤나 많이 생산해내었다.
H492C 제품도 이 중 일부인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도시바 리테일 제품부터 시작하여, DELL OEM, HP OEM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종이 있다.

하지만 제품명은 같아도 OEM 내부의 세부적인 사항이 다른지, 펌웨어가 호환이 안된다.
그래서 DELL에서는 DE## 라는 넘버링으로 펌웨어를 공개하고 있으며,
HP에서는 HP## 라는 형식으로 펌웨어를 공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CI##, CH##, TG## 등등 무수한 리비전이 존재한다.
(사실 제품 자체가 워낙 오래된 것이라 최신 펌웨어라고 해도 몇년 전에 나온 것이긴 하지만...)


이 중 DELL과 같은 외국에 널리퍼진 OEM 제품의 경우, 이미 RPC1 (지역코드프리) 개조 펌웨어가 널리 퍼져있는 상태다.
보통 RPC1 개조하면 펌웨어 넘버링 앞자리에 X를 덮어쓰더군.
예를 들어 XE02는 DE02가 개조된 펌웨어를 의미한다.


하지만 국내 전용으로 삼성에서 출시한 SC## 형식으로 넘버링이 붙은 또다른 리비전이 있는데, 국내에서만 쓰여서 그런지 RPC1 개조 펌웨어를 구하는게 정말 힘들다.
아니, 사실 아무도 시도조차 안한 것 같다.


그래서 직접 개조했다. -_-;

개조만 하고 막상 테스트는 몇달동안 안하고 방치하다가 며칠 전에 테스트해보니 뭐 동작 자체는 문제없는 것 같다.

뭐... 펌웨어를 덮어쓰면 이렇게 표시된다.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다음의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samsungodd.com/eng/Firmware/FWDownload/eng_FW.htm


원본 펌웨어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
http://www.samsungodd.com/kor/Firmware/FWDownload/FWDownload.asp?FunctionValue=view&no=494&SearchWord=&SearchMode=&PageNumber=1&product_code=COM&os_no=


RPC1 개조 펌웨어를 받기 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
펌웨어 개조는 상당히 위험한 작업이며, 만약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정상적인 AS 절차를 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비 전문가의 경우에는 아예 손대지 말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를 권한다.

위 사항에 동의를 한다면 클릭


Posted by 고댱